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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포구!

예전 검은 연기를 내며 달리던 협괴열차와
비릿한 내음의 포구가 정겹던 시절 이었는데
지금은 아파트로 둘러저 인간내음을 맞질 못한다네
그 소래다리를 건널시 오금이 저리던 시절
개인적으로는 많은 추억과 옛것에 대한 향수가 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