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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구름이 하 좋아서 저녁밥도 안하고 이선생님 급벙개 따라 나섰는데...
해질녘엔 구름이 차차 없어져버려 넘 아쉬웠네요.

북성포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꽤 많더군요.
겨울 향기님도 만나고...진사들이 진을 치고 있습디다..

기대만큼은 아니지만 첨가본 곳이니 이정도로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