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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도 하지 않은 이른아침 두 분 다른분들 눈에 덜 띄는곳에 앉아 옥수수를 드시고 계셨다. 한 번 먹어보란 소리 한 마디도 않고... 설상가상이라고 두 사람 강냉이 먹는 것 인증샷이 필요 하시다며 한 판 박아달라신다. 나 역시도 많이 헝거리 했는데... 오래 살지 못 할 낍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