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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과 낭만과 추억의 거리..

오이도등대가 있는 그 곳...

한밤중에 지나다가 들려보았는데... 그토록 번화하고 그토록 사람들이 많을 줄 몰랐다.

연세가 지긋하신 분들이 통기타에 막걸리 한잔 하고 폭죽을 박스채 사놓고 불꽃놀이를 하고 계신다.

젊은 이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남겨주고 자신들에게 낭만적인 기억을 남겨주기 위해서인가 본다.

그 분들 덕분에 불꽃구경을 하면서 셔터를 눌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