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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달려간 소래포구

멋진 그림을 생각하며 무거운 눈꺼플을 올리고 달려간  그곳

이곳이 이토록 날 부르는 이유을 확인하지는 못했다

한번 더 초대한다는데....


ps

윗 사진은 크롭에 보정한것이고


아래는 무보정 다단계 리사이즈 입니다

어느것이  더 낳은지 평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