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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공원에서 남동생이 누나애게 솜사탕을 권하면서 "누나 이거 머거 봐" 하며 권하였읍니다. 그러자 누나는 동생의 마음을 아는듯 하는 표정을 지으며 남동생을 바라보고 입을 솜사탕애게 갓다 대였읍니다. 나는남메간의 정겨운 순간을 놋칠새라 샷타를 눌렀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