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날씨가 좋았던 하루였읍니다..자유공원 팔각정에서 하늘을 담다가 배터리가 아웃되어
집으로가서 재충전하고 부리나케 달려간 북성포구엔 7,8명의 진사들과 십여명의 낚시꾼들이
벅적지끌 하더군요.. 그 중에 한 분릏 섭외하여 새로운 구도의 북성포구를 담아 보았읍니다.
집으로가서 재충전하고 부리나케 달려간 북성포구엔 7,8명의 진사들과 십여명의 낚시꾼들이
벅적지끌 하더군요.. 그 중에 한 분릏 섭외하여 새로운 구도의 북성포구를 담아 보았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