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더운날 참석하신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래도 즐거운 추억을 남긴 것 같군요.

마지막에 끝나고 서울지부는 서울 지부대로.. 경기지부는 경기지부대로 모이고 하는데...

인천지부에선 지부장님이 일 때문에 먼저 다녀가시고 제가 처음 총무를 맡고 행사에 참여하면서

뭐가 뭔지 몰라서 그 더운 날에 하드 하나씩이라도 먹고 헤어질걸 그랬습니다.

제 불찰이 많으니 많은 양해 바랍니다.

담번엔 좀 더 나은 모습이 아닐지 싶습니다.  ^^

어제 정모에 참석해주신 지부장님, 담원님, 예새님, 여민님, 인슈제즘님,순풍님, 백삼회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