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24
구름이 너무 좋아서
무작정 달렸습니다..
가다보니 이곳까지 왔습니다..
땀이 삐질삐질...
무진장 덥지만 구름과 시원한 바람에 얼굴엔 미소가 가득입니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배꼽시계에...
따르릉 전활걸어..
우린 짜장면과 짬뽕을 시켰습니다..
역쉬.. 나..
생태공원에서 먹는 꿀맛같은
저녁식사였습니다..
다시 또
붉은노을을 기다립니다..
20120724
구름이 너무 좋아서
무작정 달렸습니다..
가다보니 이곳까지 왔습니다..
땀이 삐질삐질...
무진장 덥지만 구름과 시원한 바람에 얼굴엔 미소가 가득입니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배꼽시계에...
따르릉 전활걸어..
우린 짜장면과 짬뽕을 시켰습니다..
역쉬.. 나..
생태공원에서 먹는 꿀맛같은
저녁식사였습니다..
다시 또
붉은노을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