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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대한 욕심을 갖고 열심이신 최종은 작가님의 열정이 항상

부러웠습니다.

작가가 됨으로 해서 사진의 대해 정점을 찍었다는 경솔한 생각을 할분이 아니시고

조금도 발전하기 위한 탈출구를 찾기 위한 모색을 꽤하는 최종은님의 모습이

더 빛나보이곤 했는데

항상 지회의 일원이 아니고 지부의 일원으로서 그리고 지부 작가의 중책으로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더 매진 하실 최종은 작가님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7기 작가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