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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곱분의 회원님들, 만나서 반가웠고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새볔 한 시에 출발,  봉평 메밀꽃 축제장으로

양떼목장으로 피곤 하셨을텐데도

아쉬움에 영종도 칠면초 촬영과 일몰까지..

정말 대단하신 체력들이십니다.

저녘식사까지,   멋진 마무리였습니다.

모든 분들 고생 많으셨고, 특히 총무님 고생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