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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자 작가님의 가족분과...

어르신들은 유독 김석배 선생님의 사진에서머무는 시간이 길다..추억속으로...

조금은 한산한....누구를 탓할까?...나의 책임도 한몫..

솔직히 올해는 작년에 비해 회원들의 참여가 느슨한 편인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이번 전시에 참여 않한거에 대해서 두고두고 후회하고 미안해

할거지만....

다들 직장생활에 바쁜 분들이지만 한번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