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전시장에 나와 계셔서 인천지부 전시에빛을 밝히신 김석배 선생님.감사합니다.고생하셨습니다
전시장이 한산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시끌 복잡한것보다 이런 분위기가 전시장 분위기가 아닌지...
삼삼오오 짝을 지어서 사진 구경하시는 관람객들의여유로움이...
엄마들에 이끌려 나온듯 한 아이들이고 엄마와 비슷한눈높이로 엄마와 같은 작품을 보며 교감하는 아이들..하지만,아마 세상 처음 맞는 봄에 처음 맞는 사진 작품이 아닐지....
날마다 전시장에 나와 계셔서 인천지부 전시에빛을 밝히신 김석배 선생님.감사합니다.고생하셨습니다
전시장이 한산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시끌 복잡한것보다 이런 분위기가 전시장 분위기가 아닌지...
삼삼오오 짝을 지어서 사진 구경하시는 관람객들의여유로움이...
엄마들에 이끌려 나온듯 한 아이들이고 엄마와 비슷한눈높이로 엄마와 같은 작품을 보며 교감하는 아이들..하지만,아마 세상 처음 맞는 봄에 처음 맞는 사진 작품이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