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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천지부가 점점 예전의 활기 있고 정열적인 지부도

다시 돌아가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어느 단체 아니, 어느 가족이라도 활기가 있고 내부에서 그 분위기가 살아나야지만

외부적으로도 더 공고히 보이고 안정되어 보이는 것입니다.

솔직히 얼마전까지는 인천지부가 조금 분위기가 다운되어 있는게 사실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예전의 그 분위기로 다시 살아난것 같아 너무도 좋습니다

항상, 이 분위기로 계속 이어 나갈수 있는 것은 회원님들 각자의 조금만 배려면 될 거라 생각합니다.

그럴꺼라 믿고요.

인천지부 화이팅!!!

그리고, 이승진 전문 작가님 교육하시느라 공생많이 하셧습니다.

이승진 전문작가님이 우리 인천지부라는게 너무 감사하고 자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