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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저의 불찰로 조금 회원님들의 불편함이 있었을 겁니다.

그 덕분에 서선미 기획 이사님께서 곱을 고생하셨구요

고생 많이 하셨어요.

그리고 저를 도와준 다른 회원님들도 너무 고맙구요.

다음부터는 더 철저한 준비로 불편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항상 교육정모,연합정모 때 이런 인천지부였으면 더 좋겠습니다.

우리 인천지부 회원님들이 한데 모일수 있는 유일한 날일수도 있는데

이날만큼은 우리 무슨지회가 아닌 우리 인천지부가 되었으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는 인천지부라는 한집에서 출가한 작은 집들로 구성이 되었지만 그래도 아직은

한 식구라 생각하니 인천지부인이라는 자부심은 잊지마시기를...

우리 무슨지회가 아닌 우리 인천지부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