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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 인천문예회관에서 인천 서구지회 회원 5명(김운식, 이경화, 이수정, 최옥희, 한성구)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사진 기획전 '경계에 서다'가 개최되었습니다.

서구지회에서는 참석한 회원 5명 이외 이종찬 지회장, 회원 강미경 강종식 노경학 김도남 안호원 이충기 등 7명이 오프닝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참여한 작가들은 '한국시간예술문화연구소' 소속으로 주로 재능대학 사진아카데미 출신입니다. 

서구지회에 실력있는 작가들이 많이 숨어 있는 것을 확인하는 좋은 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