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 회원들이 힘을 합쳐서 조명기구를 조립합니다.
본격적으로 사진을 촬영합니다.
참시 모여 인천지부 11월 섬(좌월도, 승봉도) 재능기부 및 연합정기출사를 협의했습니다.
우리와 업무협약을 맺은 주안나누리병원에서도 참석해서 일도 돕고, 후원금도 제공해 주었습니다.
가좌2동장님께서도 물심양면으로 후원을 해주셨습니다.
사진가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한 재능기부는 계속될 것입니다. 인천지부 얼씨구~!
2023. 10. 18. 오후 2시, 인천 서구 가좌2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서진)에서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인천지부(지부장 김운식) 소속 사진작가 7명이 소외된 어르신 20여 명을 상대로 영정 사진을 찍어 액자를 제공하는 재능기부를 실시했습니다.
김운식 인천지부장은 “코로나로 중지되었던 재능기부가 올해 3월 사회복지시설 장수사진 촬영한 것을 시작으로, 5월에 주안나누리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이번 가좌2동행정복지센터와 영정사진 촬영으로 이어져 협회를 널리 알리고, 사진가의 사회적 책무를 실천하고 있어 기쁘다. 앞으로 11월에는 인천의 섬(좌월도, 승봉도 등)으로 들어가 재능기부를 계속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재능기부의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날 주안나누리병원 최규남 사회사업실 실장도 참석해서 일손을 돕고, 액자 제작에 보태라고 후원금을 제공하면서 “우리 병원이 사회 공헌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우리 협회와 같이하겠다고 했습니다.
금번 행사를 주도하면서 물심양면으로 지원한 이서진 가좌2동장은 “어르신들의 밝은 미소를 보니 행사하기를 잘했다. 앞으로도 김운식 인천지부장님과 손잡고 관내 어려운 곳에 따뜻한 정을 전해 줄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습니다.
행사를 마치며 앞으로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가 각 부문, 지역에서 사진가의 사회적 책무를 더 활발히 수행할 수 있기를 바라며, 그 선두에 인천지부가 있기를 희망해 보았습니다.
참석 회원(7명) : 인천지부장 김운식, 부평지회장 한상운, 인천지부 총무이사 송춘용, 인천서구지회 감사 한성구, 협회 이사 김우영 노경학, 그리고 이선자 회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