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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5. 공세리성당에서 만난 천사....

 

까르르 웃는 소리에 ...

 

완전 녹아든다...

 

침흘리며

 

내게 손을 흔드는 모습에

 

완전 홀딱 반했다..

 

으앙... 태윤이.. 천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