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제조원: Canon카메라모델: Canon EOS 5D Mark IV플래시: Flash did not fire, Auto초점거리: 85.0 mm조리개변경: 10/1노출방식: Aperture priority노출모드: Auto exposure노출시간: 1/80 sec노출보정: 1/-3W/B: Auto white balanceISO: 1600촬영일자: 2025:10:03 07: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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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비가 오는데
습관적으로 소래습지를 갔습니다.
'소래'를 주제로 개인전이 코 앞이라
혹시 뭐라도 더 담을 수 있을까
조바심이 났기 때문입니다.
요즘 소래습지는 함초가 참 곱습니다.
특히 이곳이 함초가 가장 이쁩니다.
소래습지생태공원 입구에서 좌측으로 계속 가다 보면
이런 장면이 나옵니다.
안개가 있으면 더 근사한 풍경을 보여 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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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자료 -
함초는 명아주과에 속하는 퉁퉁마디속 내염성 한해살이풀. 함초, 염각초, 해봉자, 해연자라고도 불린다.
함초라는 이름은 세포 안에 소금기를 머금고 있어 짠맛이 나는 풀이라는 의미로 붙여졌다.
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높여주는 식물로 주목받고 있다.
함초는 바다의 산삼으로 불리는데, 대장암에 탁월한 효과가 있고, 숙변 제거에도 좋다.
일본에서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고, 중국에서는 장수초, 러시아에서는 바다의 시금치,
이탈리아에서는 고급 레스토랑에서만 먹을 수 있는 요리이다.
- 다음 백과에서 발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