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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제조원:카메라모델:플래시:초점거리:조리개변경:노출방식:노출모드:노출시간:노출보정:W/B:ISO:촬영일자: 2012:07:05 05:59:25

관음송 (觀音松)

 

청령포 수림지에 위치하고 있는 소나무들

단종(端宗)이 유배생활을 할 때 두갈래로 갈라진 소나무에 걸터 앉아

때로는 오열하는 소리를 들었다(音)는 뜻에서 관음송 이라  불리어왔다.

 

단종은 노산군에서 서인으로 내려지고 결국 죽음을 강요당해

1475년10월24일 유시에 17세의 어린 나이로

관풍헌 에서 승하 하였다는 기록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