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제조원: Canon카메라모델: Canon EOS 5D Mark IV플래시: Flash did not fire, Auto초점거리: 50.0 mm조리개변경: 22/1노출방식: Aperture priority노출모드: Auto exposure노출시간: 30 sec노출보정: 1/-3W/B: Auto white balanceISO: 50촬영일자: 2024:01:21 18: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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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즉생(必死卽生) 필생즉사(必生卽死)'
'죽기로 싸우면 반드시 살고, 살려고 비겁하면 반드시 죽는다'
이순신 장군이 ‘명량해전’을 앞두고 군사들에게 말씀한 것입니다.
명량해전은 전남 진도와 육지 사이의 해협인 명량(울돌목)에서
일본 수군을 패퇴시킨 해전을 말하는 것으로,
당시 아군에 남아있던 전선은 겨우 13척, 일본 수군은 133척이었습니다.
참고로 ‘명량’의 지명은 물살이 빠르고 소리가 요란하여
바닷목이 우는 것 같다는 ‘울돌목’에서 왔다고 합니다.
이순신 장군의 두려움에 맞선 용기와 탁월한 리더십,
‘울돌목’이란 지형지물을 잘 이용한 전술과
유비무환의 정신을 되새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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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초롱 축제 마지막날 이것 찍으려 다시 방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