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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저를 사랑 해주신 작가님들,

떨어진 꽃잎 살짜기 즈려밟고 지나가소서...

터널을 지나 여름을 맞이 하시겨든

나무 그늘 찾지 마시고

뜨거운 열기와 같은 청춘을 다시 한번 불살라 보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