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달진 담장에 붙어 겨울을 보내고있는 담쟁이,
내려쬐는 햇?騈?직접 받지않으니 잎이 완전히 말라버리지는 않았지만,
이제 곧 봄이오면 새로 돋아 뻗어오는 새 줄기에게 자리를 내주어야 하겠지요.
말년의 당쟁이에게 반대편 건물에서 반사되어 비치는 빛이 참 따스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따라하고 싶은 멋진 작품....' 이런 상투적인 댓글 말고 사진에 잘 어울리는 멋진 제목 하나 붙여주시는 회원님 왠지 존경하게 될 것 같아요~
응달진 담장에 붙어 겨울을 보내고있는 담쟁이,
내려쬐는 햇?騈?직접 받지않으니 잎이 완전히 말라버리지는 않았지만,
이제 곧 봄이오면 새로 돋아 뻗어오는 새 줄기에게 자리를 내주어야 하겠지요.
말년의 당쟁이에게 반대편 건물에서 반사되어 비치는 빛이 참 따스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따라하고 싶은 멋진 작품....' 이런 상투적인 댓글 말고 사진에 잘 어울리는 멋진 제목 하나 붙여주시는 회원님 왠지 존경하게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