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제조원: NIKON CORPORATION카메라모델: NIKON D750플래시: Flash did not fire, Auto초점거리: 48.0 mm조리개변경: 5/1노출방식: Aperture priority노출모드: Auto exposure노출시간: 1/80 sec노출보정: 1W/B: Auto white balanceISO: 100촬영일자: 2016:02:12 15:14:44
세계적인 사진작가인 마이클 케나의 작품은
거의 1:1 비율인 정사각형 사진을 고집하고 있다.
물론 더러는 3:2 비율의 작품도 있지만
대한민국 삼척의 솔섬 작품으로 인해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마이클 케나는
솔섬 역시 1:1 비율로 그 작품을 발표했다.
또한 그의 작품집을 보면
작품의 크기 역시 1:1 비율로 페이지 전체 인쇄가 아닌
작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적당한 사이즈의 작품 크기로
독자들의 감성에 대해 배려하는 자세를 볼 수 가 있다.
그런데 이 곳 디팍은 무슨 이유에서 인지 여전히 1920 픽셀 크기의 사진을 고집하고 있다.
참 대단한 고집이다.
촛점 안맞고 구도 엉망이고
어설픈 AI 작업으로 되도않는 사진을 만들어서 올려도
1920 픽셀만이 우주의 진리라도 되는지
1920픽셀이 아니면 올리지도 못하게 만들어 놓았다.
대단한 디팍이다.
기왕에 년 회비를 냈으니 시간 될때까지 현 집행부를 성토할 예정이다.
협회장 임기가 언제까지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재선을 하고 있으니 얼마 있으면 협회장이 바뀔까 ?
아니면 3선에 또 나서나 ?
난 그대들이 맘에 안든다.
현 집행부의 댓글은 사양 할테니
댓글 달지 마시길.
또 이 글 내용에 반대되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들 역시
댓글 사양과 함께
토론할 생각 역시 전혀 없다는 점을 밝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