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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제조원:카메라모델:플래시:초점거리:조리개변경:노출방식:노출모드:노출시간:노출보정:W/B:ISO:촬영일자: 2025:03:21 12:09:59

사진을 찍는다는건

나의 상상과 생각을 담아내는 일이고

그러한 나의 사진을 갤러리에 등록을 해서 모두가 볼 수 있게 게시를 한다는 것은

나의 사진세계와 나의 삶 속에 여러분들을 초대하는 행위가 되는 것이다.

 

어디 디팍 뿐이겠는가 ?

화랑이 되었건 전시실이 되었건

초대를 받은 사람들은 설령 자신의 세계관과 조금 다른 면이 있다고 해도

격려하고 치하하고 하면서

공감의 관계설정을 해 나가는 것이 일반적인 예술계의 관행인 것이다.

 

이곳 디팍 역시

그렇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서

서로를 존중하고 격려하는 관계설정의 기회를 공유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서로간에 댓글도 달고 하면서...

 

그런데 그런 초대 공간에

어느날 불쑥 누군가가 나타나서

지금부터 내 방법대로 이 초대의 공간을 관리할테니 말들 잘 들어...   하면서

회원들로 부터 임시로 부여받은 지위를 이용해

소위 완장질을 한다면 그게 과연 사진을 한다는 사람의 자세인지 알 수 가 없다.

 

무엇을 열심히 하겠다고 그랬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뽑아달래서 뽑아 줬더니

하라는 사진은 안하고

엉뚱한 곳에 재미를 붙여

날 새는줄 모르고 있는 형상인 것이다.

 

이 나이 먹도록

오랫동안 취미생활을 해온 많은 사람들이

당신만 못해서

이런 저런 간섭을 받고있다고 생각 하시나 ?

 

협회장은 완장질을 해도 괜찮은 무슨 큰 벼슬인가 ?

협회장은 게시판에 사진 올리면 격이 떨어지시나 ?

동영상 말고 당신의 그 대단한 사진 세계를 좀 보여주시지 않으렵니까 ?

 

좀 배워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