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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2 땅끝 어느 바닷가에서..

 

친구와   함께 밤새  이야기를 안주삼아..

 

못마시던 술도 한잔 하고 ....

 

 새벽 바다를 거닐었다..

 

바다 내음 코끝으로 음미하고

 

파도소리는 마음으로 안아주던..

 

나의 마음을 내려놓게 했던...

 

감사하고 고마운 그 밤..  ^ ^

 

그 밤이 또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