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칠게 깨어진
유리창 넘어,
호기심 가득한
아이의 눈빛이 있다.
앵글속 세상은 아름답지만,
깨어진 상처 속에서
따뜻한 햇살과
사랑이 움트는 모습도
함께 발견 되길 바란다.
거칠게 깨어진
유리창 넘어,
호기심 가득한
아이의 눈빛이 있다.
앵글속 세상은 아름답지만,
깨어진 상처 속에서
따뜻한 햇살과
사랑이 움트는 모습도
함께 발견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