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제조원: OLYMPUS OPTICAL CO.,LTD카메라모델: E-10플래시: Flash did not fire초점거리: 19.0 mm조리개변경: 40/10노출방식: Program normal노출모드:노출시간: 1/250 sec노출보정: 0.3W/B:ISO: 80촬영일자: 2002:12:17 07:24:41
세상에서 2번째로 골이 깊다는 'Colca' 케년, 이곳으로 날아 오는 콘돌을 보기 위해 찿아 오는 관광객 들에게 기념품 한점 이라도 더 팔아 보려고 애쓰는 엄마의 등판에 업힌 아이가 울며 떼를 쓰다 눈이 마주쳤다.
적도가 가까워서 일까? 햇볕이 따가워서 인지 남녀노소 모두 모자를 쓰고 다녀도 검게 그을린 모습들이다.
땅위에서 한참 뛰어놀고 싶은 나이의 아이가 한낮에 두꺼운 쉐타 까지 입고 엄마의 등판에 매달려 있으니
얼마나 답답했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