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
한동안 소식이 없으셔서 궁금했는데 ....
늘 무릅이 아푸다 하셔서 거동이 불편하신가 했는데 ...
정말 한순간 생각이 멍해집니다
정해숙님 내가 한국에 가면 꼭 찾아오라고 하셨잖아요
우리 해외지부 모든 회원들 작품에 아낌없는 댓글로 격려를 주셔셔 늘 감사했습니다
살아있는동안 한번 뵐려고 했더니 이젠 영원히 만나지 못하는군요
너무 아쉽고 슬퍼집니다
아름다운 믿음으로 삶을 사셨기에 천국에 계시겠지요
많은 사진가들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주셨기에 하나님의 칭찬도 있을것 같습니다
부디 평안히 하늘나라 행복속에 계시기를 기도합니다
가족들에게도 깊은 위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