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가기좋은 동굴 수많은 나날을 연구하고 탐색하고 또 계산하고 갑니다
아이징이 달린 긴장화를 신고 칠흙같이 어두운 동굴을 핼맷을 쓰고 머리에 전기를 키고
낯은포복으로 기어 올라가고 또 올라시가고 또 줄을타고 자일을 타고 올라가서 조심스럽게 전등을 키고
사진을 찍습니다 신비스런돌굴안에 수천년 동안 자란 상고대가 사람 키 만큼 또 더큰 상고대가 여기저기 있습니다 너무나 신비스헌 황홀함에
힘든줄도 모르고 흥분을하기 시작 했습니다 이것은완전 꿈나리 속으로 왔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