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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맥시코를 시작으로 남미의 최남단 엘찬텐과 모레노 빙하까지 35일간의 여행을 다녀왔다.

남미 대탐사 자유여행에 멕시코 그리고 볼리비아(Volivia)를 시작으로 즐거운 여행이 되었다.

 볼리비아는 기원전 7000년전  라파스를 중심으로 사랍이 살기 시작하여 잉카제국의 말기인

16세기경에는 잉카제국의 일부였고, 1532년경에 스페인의 침략으로 식민지가 되었고,

1825년애 이르러 베네스웰라 출신의 시몬 볼리바르(Simon Bolivar)의 지원에 의해 독림하게 되어

국명도 볼리바르를 기념하여 지금의 볼리비아로 정해 졌다.

그런 나라의 모습을 보기위해 고산지대를  연속적으로 달려야 하는 즐거움 과 고산증세에 시달려야

하는  어려움 있었다.

여행 중 담았던 사진들을  중심으로 온라인  전시회 개최를 안내하니 보시고 좋은 말씀 부탁합니다.

전시실 바로가기

 

http://www.dpak.or.kr/2019/sub9/sub_album.aspx?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