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물이
철석대며 폐선의 선수를
두들기고 바람은 파도를 일으키며
박자를 맞추고 작가는 그 박자
소리를 담으려 셔터를 누르네
지난 세월의 흔적이 남아 있는
폐선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서툴고 부족하더라도 아름답게
보아 주시길 간청
드립니다.
2024년 05월 22일
전남지부 목포지회 조성일
.e3480b94-3f68-4c42-b87a-de1266658118.jpg)
전시실 바로가기 : http://www.dpak.or.kr/2019/sub9/sub_album.aspx?id=199
바닷물이
철석대며 폐선의 선수를
두들기고 바람은 파도를 일으키며
박자를 맞추고 작가는 그 박자
소리를 담으려 셔터를 누르네
지난 세월의 흔적이 남아 있는
폐선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서툴고 부족하더라도 아름답게
보아 주시길 간청
드립니다.
2024년 05월 22일
전남지부 목포지회 조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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