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지리산 둘레길을 걷다가 만난
배롱나무입니다. 목백일홍이라고도 한답니다.

가지를 간지럽히면 잎이 떨린다하여 일명 간지럼나무라고도 합니다

깨끗한 곳을 좋아하는 나무인지라
옛 선비들이 즐겨찾았다 합니다...

욕심나는 나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