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직장에 메이다보니 제대로 사진을 찍으러 다니질 못합니다.
그래 야근을 하면서 오래된파일을 뒤적이다가 한장 올려봅니다.
2005년 울산에 살때 방어진항의 일출을 담았는데
등대위에 해를 올려보려고 여러날 벼르다가
드디어 올려놓았습니다.
아마 지구상에서 제일큰 등대가 아닐까요.
그래 야근을 하면서 오래된파일을 뒤적이다가 한장 올려봅니다.
2005년 울산에 살때 방어진항의 일출을 담았는데
등대위에 해를 올려보려고 여러날 벼르다가
드디어 올려놓았습니다.
아마 지구상에서 제일큰 등대가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