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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졸리운 눈을 억지로 떠가며 혼자 구절초 마을로 향했습니다.

여기 저기 부지런한 진사님들 많이 계시더군요 ^^

안개와 구철초가 어울어진 풍경에 혼자였지만 즐거운 출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