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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작은 창을 가졌지만...미소까지도 바닥을 내줄 수 는 없지 않는가?실컨,죽을 때까지 웃으면서 살아보는 거다.때론,명박이를 비아냥 대며....

인생의 그늘을 지킨 탓일까?외로움과 가장으로서의 무게감,내리 쬐는 태양 빛은 그의 벗이 되고 있었다.

극빈의 열악한 환경에도 봄은 오고 있었다.정작,마음의 봄을 찾아야 할텐데....

빈민가시리즈-NO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