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마끝에 꽂감이 주렁주렁매달리고, 토방에 감쓰러 말리시는
농촌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저 아주머님은 연세들어 보이는 것으로 보아
자식들은 다 가리켜 도시로 나가고 혼자 외로히 고향을 지키고 계신 어른같습니다.
인생이 마지막 삶을 어떻게 편안한 마음으로 보내느냐가 중요하지요.
저 어른처럼 자기인생은 자기가 스스로 책임지며. 누구에게도 누가되지 않톡록
잘 마무리 하는 것도 세상을 오래 살은 사람으로 써의 미덕입니다,
그 어른의 웃슴 띤 얼굴에 편온함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