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군산지회장님이하 여러분들의 따듯한 환대를 받으며 가창오리를 찍으러 인천에서 군산 금강하구까지갔읍니다.

그러나 아무리 기다림의 미학이라고는하지만 가창오리는 우리를 외면했읍니다 상류 2km까지 쫓아갔더니

그곳에서 장관을 볼수 있었읍니다. 군산지회 회원님들 모두 에게 감사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