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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자축 첫 사진입니다. 웹 사이트 가입은 참 오래 전의 일인데,

어제 정회원으로 가입하여 회원번호를 부여받고 자축해 보는 사진입니다.

 

떠나고 싶을 때 떠날 수 있는 여행이라면 참으로 행복합니다.

그 여행의 목적이 사진여행이든, 가족여행이든, 역사기행이든

떠나고 싶을 때 떠날 수 있음은 누구나 갈망하는 자유로움이겠지요.

 

떠나고 싶을 때 떠나지 못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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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회원님들과의 좋은 인연으로 삶의 좋은 여로에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