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강 숲마을 촬영준비중이신 회원님들...
회원님들을 위해 직접 봉사해주시는 지부장님 홧~~팅~!!
깔끔하게 마무리도 해주시는 센스도 ~~^^
강가의 여진사님의 열정
뒷자리는 어찌하시고...홀로 가시는지요
이모저모 늘 힘써 주시는 예쁜부부 모습에 미소가득~~^^전북 즐건 정출이였습니다.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