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월 16일 7일차
쌍치에서 구이(전주 초입)까지 걸었습니다.
전일 정읍으로 나갔다가 첫차로 다시 쌍치면 그 자리로 돌아와서
걷기 시작하였습니다.
정읍 터미날 근처의 청국장은 정말 맛 있었습니다.
어제는 천치재를 넘어 전남에서 전북으로 들어왔고,
오늘은 구절재를 넘어 가는 코스입니다.
옥정호 끝자락을 구비 돌아가며 구절재를 넘어 섬진강 수력발전소도 보고
산외마을에서 한우의 맛도 보고 즐거운 하루를...
그러다 늦은 시간에 숙소를 찾아야 하는 어려움도 조금은 ...
그 유황온천 숙소의 주인 아저씨와의 이야기중에서
우리가 매일 걷고 있어 숙비를 조금 깍아주세요했더니
주인 아저씨왈 "우리집은 물이 좋아 단골도 안 깍아 줍니다."
물론 그 숙소의 명합을 지금도 가지고 있지요.
담에 다시 찾아 보려고.
쌍치에서 구이(전주 초입)까지 걸었습니다.
전일 정읍으로 나갔다가 첫차로 다시 쌍치면 그 자리로 돌아와서
걷기 시작하였습니다.
정읍 터미날 근처의 청국장은 정말 맛 있었습니다.
어제는 천치재를 넘어 전남에서 전북으로 들어왔고,
오늘은 구절재를 넘어 가는 코스입니다.
옥정호 끝자락을 구비 돌아가며 구절재를 넘어 섬진강 수력발전소도 보고
산외마을에서 한우의 맛도 보고 즐거운 하루를...
그러다 늦은 시간에 숙소를 찾아야 하는 어려움도 조금은 ...
그 유황온천 숙소의 주인 아저씨와의 이야기중에서
우리가 매일 걷고 있어 숙비를 조금 깍아주세요했더니
주인 아저씨왈 "우리집은 물이 좋아 단골도 안 깍아 줍니다."
물론 그 숙소의 명합을 지금도 가지고 있지요.
담에 다시 찾아 보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