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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월 17일
8일차로 구이에서 전주역까지 걸어갔습니다.
구도로 옆으로 잘 뚫여있는 한가한 길을 따라 터널을 둘이 지나
전주 시내에 들어 갈 수 있었습니다.
오늘의 목표는 전주에서 제일 맛있는 밥집으로 가는 것입니다.
반가이 대해주신 분들에게 이제사 감사 전해드립니다.
그리고 지난 여름에 다시 찾아 인사를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