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월 19일 10일차
오늘은 전북에서 충남으로 들어서는 날이었습니다.
대둔산 오르는 길을 따라서 천등산과 대둔산을 바라보며...
냇가에 만들어진 얼음나라는 동화의 한 모습 같았습니다.
지금쯤이니까 시간을 내서 다녀오시면 만날지도 모릅니다.
대둔산 입구에 오면 다 올라오는 줄 알았는데 배티재까지는
많이 걸어야 하더군요.
전북과 충남의 관문을 지나 옥수면 한 숙소에 도착 하였습니다.
오늘은 전북에서 충남으로 들어서는 날이었습니다.
대둔산 오르는 길을 따라서 천등산과 대둔산을 바라보며...
냇가에 만들어진 얼음나라는 동화의 한 모습 같았습니다.
지금쯤이니까 시간을 내서 다녀오시면 만날지도 모릅니다.
대둔산 입구에 오면 다 올라오는 줄 알았는데 배티재까지는
많이 걸어야 하더군요.
전북과 충남의 관문을 지나 옥수면 한 숙소에 도착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