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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한 시대에 혈맹을 맺은 아홉 장수가 전쟁에 패한 후 이 곳에 이르러 자결하려는 순간, 차라리 자결할 바에는 전장서 적과 싸우다 죽자는 비장한 각오로 마음을 다지고 전쟁에 나가 승리를 거두었다는 아홉 장군의 전설이 서린곳

전라북도 순창군 강천산 군립공원 소재

높이: 12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