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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이 바빠서 통 활동을 못했었습니다.. ㅠㅠ


혼자서 찾아간 세량지였습니다.

멋진 물안개는 없었지만 하늘의 구름이 그나마 서운함 맘을 달래주었습니다.

이제 내년을 기약하며 세량지 사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