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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체력을 이끌고 올라간 새벽 지리산...

힘은 들고 숨은 차오지만 정상에 도착했을때의 만족감에 잠시나마 힘들었음을 잊어봅니다.

세찬 바람으로 운해도 없었지만...

정상의 꽃도 아직 만발하지는 않았지만...

이곳에서 사진을 찍는다는데 만족감을 느껴봅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또다시 도전해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