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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참석하신 님들 반갑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광주지부 사미님 좋은생각님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처음뵙는 죽전님! 어쩐지 진즉부터 조바심이 일더라니...

역시!  기대 이상 기분 좋은 만남이었습니다.

올해 들어 하루하루 일취월장하던 전북지부가

죽전님으로 하여 버스 대절해 협회행사 참여하고 싶은 전북지부 님들의 소망을 이루게 될 것같습니다.

포근한 미소에 차분한 음성 가슴 벅찬 희소식.... 너무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먼길 달려와 준 원화님! 그리고 이상용님 이경수님.. 고사포 일몰은 대작하셨겠지요?

끝까지 함께 못해 죄송한 마음 전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경수교육이사님의 귀한 공간에서의 좋은 정보와 함께한 귀한 시간 또한 감사드립니다.

그러고 보면 전북지부에 숨은 인재분들이 참 많으십니다. ^^*

오늘처럼 매일매일 즐겁고 감사할 일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

모두 좋은 밤 귀한 시간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