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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제조원: NIKON CORPORATION카메라모델: NIKON D800플래시: Flash did not fire, Auto초점거리: 50.0 mm조리개변경: 11/1노출방식: Aperture priority노출모드: Auto exposure노출시간: 1/125 sec노출보정: 0.5W/B: Auto white balanceISO: 200촬영일자: 2018:07:07 18:57:43

기기제조원: NIKON CORPORATION카메라모델: NIKON D800플래시: Flash did not fire, Auto초점거리: 24.0 mm조리개변경: 13/1노출방식: Aperture priority노출모드: Auto exposure노출시간: 1/45 sec노출보정: 0.5W/B: Auto white balanceISO: 200촬영일자: 2018:07:07 19:04:37

 

촬영장소(Location): 전북  새만금 개발지구 도로신설 작업구역에서 바라본 고군산도

 

섬이 많이 모여 산처럼 보인다 하여 군산(群山이라 불렀다. 조선 태조 수군 만호영을 설치하고, 세종때 진포로 진을 옮기면서 '군산'이라는 이름마저 옮겨진다. 그 후 이 지역은 이름 앞에 '고'(古)자가 붙었다. 

 

신시도 주변에 풍성한 청어를 잡기 위하여 신라 초기부터 김해김씨가 처음으로 입주하여 살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고대 동아시아 최고의 문장가 최치원선생이 일시나마 살았던 곳으로 더욱 유명하다.
 

임진왜란이 막바지로 치닫던 선조 30년 (1597) 9월 21일 충무공 이순신제독은 명량해협의 울돌목에서 기적 같은 승리를 거둔 후 지친 몸을 선유도에 12일간 닻을 내린 곳이기도 하다.

 

지금은 바다를 메꾸고 새로운 도로를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