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제조원: NIKON CORPORATION카메라모델: NIKON D300S플래시: Flash did not fire초점거리: 35.0 mm조리개변경: 20/10노출방식: Aperture priority노출모드: Auto exposure노출시간: 1/4000 sec노출보정: 0W/B: Auto white balanceISO: 1250촬영일자: 2013:04:26 18: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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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매화
봄 철 어디에 가도 피어 있는 흔하디 흔한 민들레는 풍매화다.
씨앗을 바람에 실어 날리는 일은 서로를 해치지 않기 위한 배려이며, 생존을 위한 몸부림이다. 그래서, 몸을 곧게 더 높이 세워 더 멀리 날아 가야 하는 것이 그들에게 주어진 숙명이다. 지금 그들은 생존과 공존을 위한 상생의 시간을 맞이했다.
흔하디 흔한 그래서 더욱 눈에 들어오지만, 그들의 상생을 위한 몸부림은 보지 않는다. 단순히 유행가의 제목처럼, "민들레 홀씨되어" 바람에 날릴 뿐이다.
적극적인 바라봄은 삶을 위한 배려와 상생을 바라보는 것이다.
□ 장소(Location):전북 익산시 목천동 체육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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