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솟을대문은 권위의 상징이다. 사대부집의 경우 양옆의 행랑보다 지붕을 높게 올려서 솟을대문이라고 하는데,
초헌(軺軒)이나 말이 드나들 수 있도록 문턱을 아예 없애거나 凹형의 문턱을 두기도 했다. 판자문은 중간에 세운 샛기둥이나 바깥기둥에 설치되고 홍살을 인방 위에 올리는 경우가 많았다. 양옆에 행랑이 없는 경우에는 솟을삼문 형식으로 만들기도 하는데, 보통 판벽으로 처리하고 담으로 이어지는 형태가 많다. [네이버 지식백과] 솟을대문